츠키지 시장에 맛있다는 초밥집을 향해 아침일찍
행선지를 향한 TK.
그 시간 8시경쯤에 신주쿠거리
어딜가나 아침 출퇴근시간은 이러하듯...
츠키지역에 도착! 두둥 드디어
아침밥 스시를 먹으러 고고씽..
츠키지시장에 들어가기전 출입금지 품목??
No pets / No smoking / No sandals / No baby strollers / No Big luggage
난 쪼리 신고갔는데...... 그건 상관없는거였겠지.
왜냐면..
나막신을 시장안에서 팔았기때문에..
다른건가...
아침 시장에 생선 운반책.
뭐라 부르는진 모르겠지만 상당히 위험해보였다.
경고문구엔 샌달 착용 후 출입금지,
하지만 시장안에선 나막신을 판매중.
츠키지시장에 스시다이라는 이미 인터넷으로 잘 알려진 초밥 맛집.
친절하고, 맛도좋은 그런 집이라고 한다.
아침일찍부터 가도 줄을 서야 기다린다는 스시다이
역시나 사람들에 행렬이 조금 길었다.
우리 일행도 2시간정도 기다린 후 입성할수 있었다.
스시 10개 , 와 작은김밥 4개 그리고 추가로 먹고싶은 스시를 추가해서 하나 준다.
역시나 참치대뱃살.
가격은 3,900엔 가격이 조금 비싼편이지만
정말. 절대 후회없는 맛. 스시들이 다 입에서 녹는다.
가끔가다 사진 속 두분이.
'간장없이' '맛있어요' 라고 한국말로 몇마디씩 건네주신다
그리고 일하시는 동안 내내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좋았다
다음에 동경을 찾는다면 꼭 한번 더 가보고싶은 그곳!! 스시다이
절대 기다림과 돈이 아깝지 않은 그곳.
유레카모메 one day 승차권 900엔
이것은 절대 사진이 깨진것이 아닙니다.
오다이바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이걸 보고 생각한건..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볼만하겠는데??
그리고 그냥 오다이바에 그것은 그닥 볼품이 없었다.
작은 장식품정도?
오다이바는 쇼핑의 거리?
이곳은 긴자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