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 매드니스 09
전에 YJ와 나들이로 이태원을 가게되었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기위해 근처 아무곳에나 들어 간 그곳 'POSCAPO'
당시 YJ와TK의 전선기류가 그다지 좋지않아
대강 대강 메뉴보고 시켜서 제대로 먹지도 않고 나온 .. 추억이 있었다.
하지만 조금 먹어본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우린 연극을 보자는 빌미로 그곳을 다시한번 찾기로 한다!!
/사진촬영을 하지않아 네이버 포토이미지에서 잠시 슬쩍./
그리고 점심을 먹기위해 근처 아무곳에나 들어 간 그곳 'POSCAPO'
당시 YJ와TK의 전선기류가 그다지 좋지않아
대강 대강 메뉴보고 시켜서 제대로 먹지도 않고 나온 .. 추억이 있었다.
하지만 조금 먹어본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우린 연극을 보자는 빌미로 그곳을 다시한번 찾기로 한다!!
/사진촬영을 하지않아 네이버 포토이미지에서 잠시 슬쩍./
-출처- 네이버 포토이미지
이곳은 브린치메뉴가 괜찮은것같다. 파스타와 피자의 조합.
파스타와 샐러드 소세지 계란 스프 빵 + 후식(음료or커피) 정도가 나오는데
빵은 리필을 해준다.
둘이 먹기엔 조금 모자라 피자를 하나정도 시키는데
이곳 피자도 도핑이 얇고 맛이좋다
내가 추천하는 메뉴는 크림파스타! 해물피자! 메뉴가 제대로 기억이 안나
크게 크림파스타와 해물피자인데 여튼 궁합이 잘 맞는듯하다.
누가 봐도 알기쉬운 위치?
그리고 찾아간 대학로 예술마당.
이번에 본 연극은 관객참여형 연극이다.
연극 중반부터 관객과 함께 연극을 진행하는데 그건 직접가서
연극을 즐기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연극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한 미용실이 있는 건물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미용실에 있던 미용사,손님을 가장한 경찰, 사모님, 그리고 아저씨
들이 용의자선상에 오른다. 그리고 경찰은 이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하나씩 물으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내용의 연극이다. 살인사건이라해서 절대 무거운내용은 아니다.
그리고 관객도 함께 참여하여 범인을 잡을 수 있다.
중요한 사실은, 막이 끝나기 전까진.
관객도 배우도 범인을 알지못한다. 정확히말하면 알수없다.
그래서 재밌고 범인을 찾는 재미도 있다.
그게 이 연극의 관람포인트 인것같다.
연극 중반부터 관객과 함께 연극을 진행하는데 그건 직접가서
연극을 즐기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연극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한 미용실이 있는 건물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미용실에 있던 미용사,손님을 가장한 경찰, 사모님, 그리고 아저씨
들이 용의자선상에 오른다. 그리고 경찰은 이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하나씩 물으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내용의 연극이다. 살인사건이라해서 절대 무거운내용은 아니다.
그리고 관객도 함께 참여하여 범인을 잡을 수 있다.
중요한 사실은, 막이 끝나기 전까진.
관객도 배우도 범인을 알지못한다. 정확히말하면 알수없다.
그래서 재밌고 범인을 찾는 재미도 있다.
그게 이 연극의 관람포인트 인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