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발명 The Invention Of Lying













세상에서 유일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 한 남자가(그는 뚱뚱보에 들창코를 가지고있다) 존재한다.  
그 또한 우연한 계기로 거짓말을 발명하는데 그로 인해 그는 부와 명성을 얻는다.
하지만 그에게는 정말로 사랑하는 한 여인이 있다. 그는 그가 발명한 거짓말로 그녀에게서 사랑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않는다. 어쩌면 그녀앞에서 그러지 못한다.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봤을 법하거나 한번쯤은 원했던 세상. 그 세상이 영화속에선 이러한 모습으로 비추어졌다.

TV속 coke 광고에 한남자가 나와. 
당분을 다량함류하고 있고 남녀노소 상관없이 비만의 원이 됩니다라고 말한다,

회사 주인공의 여비서가 해고통지를 받은 주인공에게 더이상 같이 일하지 않아 행복하다.
당신과 함께 일하는 동안 행복한적이 없었다라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소개팅에서 만난, 사실은 오래 전부터 짝사랑하던 그녀가 나와 주인공에 대해
들창코에 뚱뚱하고 돈도 별로 벌지못하고 그닥 맘에 들지 않는다고 솔직히 말하는 그런 상황.

우리가 알고있는 양로원을 - A sad place for Hopeless old people 로 표기한다던지.

자신이 사는 윗집에 한 우울증을 가지고있는 청년이 어제는 자살을 시도했다 실패했다. 
오늘저녁에는 다른방법을 사용하겠다. 그러며 아마도 마지막 인사가 될것같다라는 식에 말을한던지.

하지만 주인공이 거짓말을 발명 또는 발견하고 나서 많은 것들이 바뀐다. 
그는 하늘의 계시를 받았다는 거짓말로 사후세계에 대해 청중들에게 얘기를한다. 어찌됐든 주인공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기전 
너무나 두려워하시는 모습을 안타까워하며 어머니에게 죽은뒤에 세상은 정말 아름답고 이세상어디에도 없는 천국과같은곳이라
말을하며 어머니를 안심시켜 드린다. 그리고 어머니는 생을 마감하시게된다.

이렇듯 주인공은 그것을 발견 한 후 homeless 에게 은행에서 돈을 찾아주거나 회사에 들어가기 두려워하는 누군가를 설득해 들여보내주고 자살을 기도하는 이를 설득시키며 싸우는 연인에게 어떠한 달콤한 말로 그들이 사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영화를 보면서 정말 말도안되는 상황(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선)이다라고 많이 생각하고 느끼며 영화를 봤다. 하지만 생각해면 그것들은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사실을 말하고있고 모두가 한번이상은 원하거나 가지고있던 말못할 사실들이었다. 모두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우리가 살아온 환경 어쩌면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거나 하는 식에 교육, 또 다른한편으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수단으로 우리는 하고싶은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영화는 유쾌할정도로 통쾌한부분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정말이지 슬프고 우울한 영화란 생각이 든다.


What would you do? if you can do anything.  
- 영화 속 주인공 마크가 거짓말을 발명하고 친구들을 만나 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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