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19 AM 1:00 - 3:00
AM 1:00
바람도 쐴겸 한강을 갔다 .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벤치마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 많.았.다.
바람도 쐴겸 한강을 갔다 .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벤치마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 많.았.다.
누나랑 벤치에 앉아서 2시간동안 얘기하고... 사진찍고 놀고
TK 뻘짓좀하고...
누난 뭔가를 설명하는데 V처럼 찍히고..
한창 얘기하다 시간을 보니 2시 43분..
그리고 주차장에서 한컷찍고..
집 으 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