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09
배우 - 조진웅(오른쪽)
이 영화가 말하는 것은 단순한 스키점프라는 것이 아닌 한국의 비인기종목 스포츠 국가대표들의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고 또 어려움 속에서 꿋꿋하게 그 길을 개척하고 좋은 성과를 올린 자랑스런 대표들의 이야기를 얘기하고있다. 비단 스키점프 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부분의 비인기종목 국대들은 영화 속 스키점프 국가대표처럼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지원 자체가 없는 어려움 속에서 국가대표를 하고있다는 현실을 이야기 해주는 영화였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근래 무한도전에 영향으로 많이들 알게 된 봅슬레이가 가장 적절한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개봉시기 또한 적절히 2009 로마 수영선수권대회와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한창인 쯤 개봉을해 흥행의 시너지효과 또한 발생 시킨것같다.
p.s 국가대표 한국 해설역을 맡으신 솔약국의 브루터스 리 - 배우 조진웅
앞으로의 작품활동이 기대되는 재밌는 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