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형제 2010


네이버에 나와있는 장훈감독의 필모그래피

의형제. 2010
남자는 남자다. 2008
시간. 2006

보기 전에 큰기대를 하고 보진 않았다. 아니 전혀 기대하고 보지 않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서 또한 어떠한 감흥도 없었다.
그렇다. 그냥 송강호씨는 영화배우이고 강동원씨의 우월한 존재를 한번 더 알게해주는 영화일뿐.
흡사 남자는 남자다의 소지섭이 멋있었을 뿐 영화는 별 다른게 없었던 것처럼.
그저 그런영화.

사진을 가져오려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했다.
평점이... 상당히 높더라.
그래서 나 또한 참여. 뭐 영화평이나 느끼는 것들은 개인마다 다른것이니..






강동원씨가 줄곧 입고나오던 티. 반팔티셔츠의 작은주머니가(이걸 burse라고해야하나;;) 달린. 색상만다른 저 티셔츠이 갖고싶은데 알수가 없네. 간단히 말해 무지티셔츠..

- 사진출처 네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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