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a faveur de l'automne - Jenifer & Tété



  
 분명 예전음악보다 현재 더 발전하였고 더 많은 음악을 쉽게 접할수 있음에도
  지금 나오는 기계음악보다 예전에 통기타 음악이 더 가슴깊이 남는것일까.
 기계음으로 나오는 힙합보다 전에 랩퍼가 하는 랩이 더 강렬하고 가사전달이 더 정확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분명 보컬이나 랩퍼의 목소리는 또다른 악기라고 했다. 그래서 개성강한 음색 독특한 음색의 가수들에 
 음악이 더욱 더 깊게 남는것같다. 음색은 타고 난다고 하지만 전에 누군가가 말했듯 김광석씨에 1집과
 그 다음앨범부터 차츰 그에 목소리가 달라지는 것을 알수있다. 분명 노력하면 얼마든지 가꿀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링크된 동영상은 프랑스가수 TeTe 라는 음악가이다. 
 그의 음악 역시 우연치않게 흘러나온 곳에서 듣고 찾게되었는데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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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nn Regan - Be Good or Be Gone



 빈폴광고에서 한 낯익은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처음 데미안라이스의 목소리와 비슷해 그에 노래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뜻밖에 다른 싱어송라이터. 그들의 목소리는 충분히 감성을 자극하는 특별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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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wanna be+ 수원 야외음악당


주말 콘서트중에 김건모와 sg wanna be가 있었다.
둘다 열혈한 팬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티도 아닌 두가수의 음악을 좋아해 선택의 고민을 하던 중 YJ의 선택을 받아 sg 콘서트를 가기로했다. 이날 7시 문화의 전당에서 김건모 콘서트와 7시 30분에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sg wannabe 콘서트가 있었지만 우린 sg wannabe 콘서트를 보기로하고 여유롭게 콘서트를 즐기러갔다.
콘서트는 역시나 예상대로 잔잔한 sg만의 음악으로 시작하고 공연 시작 전 대기시간동안 뮤직비디오를 틀어주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잔디에 앉아서 공연을 보면서 한가로이 주말을 보냈다. 이날은 김용준씨의 생일이었다고 하는데 커플 황정음씨가 오지않아 약간은 아쉬웠지만 조용한 콘서트였고 몸을 움직여야하는 콘서트는 아니었지만 sg wannabe 다운 공연이었고, 커플과 가족단위가 즐기기엔 더없이 조용하고 볼만한 공연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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