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TK'에 해당되는 글 28건

  1. In HongKong 3 2011.09.04
  2. Schilthorn of Interlaken in Swiss. 2010.08.10
  3. Tower bridge of London 2 2010.03.23
  4. Musician of tube 2010.03.19
  5. Saturday Night 2010.02.21
  6. - 2010.01.02
  7. Golden wave 2 2009.10.05
  8.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9 2009.08.23
  9. 지식e season.4 그리고 한비야 1 2009.08.20
  10. 국가대표 09 2009.08.19

In Hong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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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ilthorn of Interlaken in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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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er bridge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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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ian of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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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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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get to know only one. It's I'm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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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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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9

감독 : 나카무라 요시히로
출연 : 에이타(도르지/가와사키) , 마츠다 류헤이(가와사키) , 하마다 가쿠(시나) , 세키 메구미(코토미)

퍼즐을 맞춰나가며 이야기 전개를 풀어나가는 듯한 느낌의 영화. 그리고 
영화 끝내 다 맞춰진 퍼즐을 보여주며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

영화의 줄거리는 (시나)라는 인물과 과거 친구를 잃은 아픔을 간직한 (가와사키) 그리고 과거에는 가와사키를 포함 세명의 친구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흐트러진 퍼즐조각처럼 시작된다. 부탄이라는 생소한 나라에서 일본으로 유학을 온 도르지가 일본에 친구를 사귀고 일본어를 배우며 우정을 쌓아간다.
그리고 사건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생하는데. 어쩌면 터무니 없이 정말 영화스럽게 발생하지는 지도 모른다.그래서 일본영화에 이야기 전개는 멜로가 아니더라도 감성적이고 감동적인 부분을 늦게라도 느끼고 생각 할수 있는 지도 모르겠다.

영화 속 음악으로 밥 딜런에 "Blowin' in the wind" 라는 노래가 흘러 나온다.
이 영화속 밥 딜런은 신이고 그 신은 모든 것을 알고있다.라고 주인공들은 믿는다
그리고 그 신은 또한 아무것도 몰랐다라고 주인공들은 얘기한다.
시나가 학창시절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밥딜런을 좋아해 졸업식날 그아이에게 불러준 노래.
하지만 그아이는 그게 무슨노래야?라며 추억거리를 하나만들며 알게된 그의 노래.
그리고 그 노래가 아닌 밥 딜런에 목소리가 신의 목소리라고 하는 가와사키
그런 가와사키를 좋아하던 한 아이, 그 아이를 만나 알게된 도르지.
시나가 그의 노래를 부르며 만난 가와사키. 그리고 그 노래를 들으며 알게된 도르지와 가와사키

도로지와 코토미 그리고 가와사키. 그리고 시나.

밥 딜런의 "Blowin'in the wind" 란 곡으로 각각 추억들을 간직하고 만나게 되지만
결국 그 신은 지하철 Locker Room 에서 "Blwoin in the wind"를 부르며 영화는 끝이난다.
p.s 에이타라는 배우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재밌게 봤었는데, 우연치않게 이 영화를 통해 또 한번 알게됐다.
우에노 쥬리 또한 노다메로 알게되고 무지개 여신을 봤는데, 연결과 연결이 잘 되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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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e season.4 그리고 한비야

지식e라는 책을 많이들 알 것이다. 사실 책을 먼저 접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방송에서 나오는 5분의 짧은 영상의 지식e를 접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영상을 통해 지식e라는 것을 알았고 그 영상에 묘한 매력에 빠져 책을 구입해 읽은 독자 사람이다.

지식e라는 책에 내용은 사회 전반적인 이슈들, 이슈화 됐던 것들, 또는 소외 누군가 (여기서 소외 누군가는 아마도 우리들이 알고 있지만 관심을 갖고 있지않는 그런 일거라 생각한다.), 사회적인 내용들에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는 하다.


단순히 짧은 글과 그림 그리고 재미있는 소재 또는 흥미 있는 소재와 내용들 때문에 깊이가 없을 있지만. 지식e라는 책은 취지 자체가 그것이 아니었다.

짧은 글에 무엇인가 많이 담고 독자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 주제를 던져주고 글과 관련한 서적에 내용을 덧붙여 독자에게 그 내용에 대해 깊이 생각 할수 있게끔만 해주는 정도에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더욱 글은 편하게 읽되 읽은 후가 더 깊은생각을 하게끔 하는 재밌는 책인 것 같다.
그런데 오늘 책을  보고 난 후 무릎팍 도사에 한비야씨가 나왔다.
오늘 방영된 것이 한비야씨 2부였는데, 그분이 접한 얘기중 한가지인데


  어느 초등학생의 꿈

"저에 꿈은 UN사무총장이 되는거에여

그래서 요번에 반에서 반장도 했어여 (된것이 아니라 한것이라고 한것같다)

반장을 해야 UN사무총장이 될 수 있잖아여"


이런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100가지의 명언을 얘기해줘도 한번에 제대로 된 깨우침을 얻기란 힘들듯이.
꼭 좋은사례가 아닌 그렇지 않은 얘기여도 느끼고 깨달을수 있다는 것을.
저 아이에 꿈은 UN사무총장일까. 아니면 UN사무총장이라는 이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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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09



한국해설 역

배우 - 조진웅(오른쪽)




국가대표란 영화는 하정우라는 배우때문에 보게된 영화 중 하나다. 단순히 하정우가 출연했고 영화소재또한 부담없이 볼수 있는 그런 영화여서 보게되었다. 우선 영화에 큰 내용은 우리나라의 비인기 종목인 스키점프라는 다소 생소한 또는 경기를 본적은 있지만 그 경기에 이름을 알지 못했던 스포츠를 소재 한 영화이다.
이 영화가 말하는 것은 단순한 스키점프라는 것이 아닌 한국의 비인기종목 스포츠 국가대표들의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고 또 어려움 속에서 꿋꿋하게 그 길을 개척하고 좋은 성과를 올린 자랑스런 대표들의 이야기를 얘기하고있다. 비단 스키점프 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부분의 비인기종목 국대들은 영화 속 스키점프 국가대표처럼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지원 자체가 없는 어려움 속에서 국가대표를 하고있다는 현실을 이야기 해주는 영화였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근래 무한도전에 영향으로 많이들 알게 된 봅슬레이가 가장 적절한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개봉시기 또한 적절히 2009 로마 수영선수권대회와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한창인 쯤 개봉을해 흥행의 시너지효과 또한 발생 시킨것같다.

p.s  국가대표 한국 해설역을 맡으신 솔약국의 브루터스 리 - 배우 조진웅
       앞으로의 작품활동이 기대되는 재밌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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