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9
영화 끝내 다 맞춰진 퍼즐을 보여주며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
결국 그 신은 지하철 Locker Room 에서 "Blwoin in the wind"를 부르며 영화는 끝이난다.
우에노 쥬리 또한 노다메로 알게되고 무지개 여신을 봤는데, 연결과 연결이 잘 되있는 듯하다.
지식e라는 책을 많이들 알 것이다. 사실 책을 먼저 접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방송에서 나오는 5분의 짧은 영상의 지식e를 접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영상을 통해 지식e라는 것을 알았고 그 영상에 묘한 매력에 빠져 책을 구입해 읽은 독자 중 한 사람이다.
지식e라는 책에 내용은 사회 전반적인 이슈들, 이슈화 됐던 것들, 또는 소외 된 누군가 (여기서 소외 된 누군가는 아마도 우리들이 알고 있지만 관심을 갖고 있지않는 그런 류 일거라 생각한다.), 등 현 사회적인 내용들에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는 듯 하다.
단순히 짧은 글과 그림 그리고 재미있는 소재 또는 흥미 있는 소재와 내용들 때문에 깊이가 없을 수 있지만. 지식e라는 책은 취지 자체가 그것이 아니었다.
짧은 글에 무엇인가 많이 담고 독자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 주제를 던져주고 글과 관련한 서적에 내용을 덧붙여 독자에게 그 내용에 대해 깊이 생각 할수 있게끔만 해주는 정도에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더욱 글은 편하게 읽되 읽은 후가 더 깊은생각을 하게끔 하는 재밌는 책인 것 같다.
그런데 오늘 책을 보고 난 후 무릎팍 도사에 한비야씨가 나왔다.
오늘 방영된 것이 한비야씨 2부였는데, 그분이 접한 얘기중 한가지인데
어느 초등학생의 꿈
"저에 꿈은 UN사무총장이 되는거에여
그래서 요번에 반에서 반장도 했어여 (된것이 아니라 한것이라고 한것같다)
반장을 해야 UN사무총장이 될 수 있잖아여"
이런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100가지의 명언을 얘기해줘도 한번에 제대로 된 깨우침을 얻기란 힘들듯이.
꼭 좋은사례가 아닌 그렇지 않은 얘기여도 느끼고 깨달을수 있다는 것을.
저 아이에 꿈은 UN사무총장일까. 아니면 UN사무총장이라는 이름일까.
배우 - 조진웅(오른쪽)
부산여행 1일째.
10시 30분쯤 부산역에 도착
-> 점심쯤에 족발골목 (족발먹고)
-> 태종대
-> 남포동 (호떡먹고)
->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 광안대교 -> 해운대 (저녁 무봤나촌닭)
부산여행 2일째
해운대기상 -> 용궁사 (점심 - 해물짜장)
-> 부산종합터미널 -> 강변
TK 도쿄여행.
Narita station -> shinjuku station
넥스 급행 열차를 타고 신주쿠로...
넥스는 KTX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빠르기는 KTX ,
나와 신주쿠까지 함께한 아저씨.
품위가 있으신 아저씨~
[돈카츠와코]
도착 첫 날 저녁은 돈까스.
돈카츠와코 메뉴
일단 돈카츠정식주세요~
이곳은 전통과 역사가있는??
주방장님들
메뉴를 시키고 난 후 분주히?
돈카츠와코 정식을 만들어주시는 중
그틈에 살짝 찰칵.
식당 규모에 비해 너무나 맛있었던 돈카츠와코.
식당 규모와 사이즈는 중요 하지 않아.
역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