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tk'에 해당되는 글 15건

  1.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9 2009.08.23
  2. 지식e season.4 그리고 한비야 1 2009.08.20
  3. 국가대표 09 2009.08.19
  4. in Busan 09 2009.07.12
  5. in Tokyo 09 2009.07.08
  6. In Tokyo 09 2009.07.05
  7. in Tokyo 09 2009.07.04
  8. 여행하는 날의 단비. 2009.04.29
  9. 쉬어 매드니스 09 2009.03.30
  10. 파주 헤이리 2008.12.25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9

감독 : 나카무라 요시히로
출연 : 에이타(도르지/가와사키) , 마츠다 류헤이(가와사키) , 하마다 가쿠(시나) , 세키 메구미(코토미)

퍼즐을 맞춰나가며 이야기 전개를 풀어나가는 듯한 느낌의 영화. 그리고 
영화 끝내 다 맞춰진 퍼즐을 보여주며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

영화의 줄거리는 (시나)라는 인물과 과거 친구를 잃은 아픔을 간직한 (가와사키) 그리고 과거에는 가와사키를 포함 세명의 친구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흐트러진 퍼즐조각처럼 시작된다. 부탄이라는 생소한 나라에서 일본으로 유학을 온 도르지가 일본에 친구를 사귀고 일본어를 배우며 우정을 쌓아간다.
그리고 사건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생하는데. 어쩌면 터무니 없이 정말 영화스럽게 발생하지는 지도 모른다.그래서 일본영화에 이야기 전개는 멜로가 아니더라도 감성적이고 감동적인 부분을 늦게라도 느끼고 생각 할수 있는 지도 모르겠다.

영화 속 음악으로 밥 딜런에 "Blowin' in the wind" 라는 노래가 흘러 나온다.
이 영화속 밥 딜런은 신이고 그 신은 모든 것을 알고있다.라고 주인공들은 믿는다
그리고 그 신은 또한 아무것도 몰랐다라고 주인공들은 얘기한다.
시나가 학창시절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밥딜런을 좋아해 졸업식날 그아이에게 불러준 노래.
하지만 그아이는 그게 무슨노래야?라며 추억거리를 하나만들며 알게된 그의 노래.
그리고 그 노래가 아닌 밥 딜런에 목소리가 신의 목소리라고 하는 가와사키
그런 가와사키를 좋아하던 한 아이, 그 아이를 만나 알게된 도르지.
시나가 그의 노래를 부르며 만난 가와사키. 그리고 그 노래를 들으며 알게된 도르지와 가와사키

도로지와 코토미 그리고 가와사키. 그리고 시나.

밥 딜런의 "Blowin'in the wind" 란 곡으로 각각 추억들을 간직하고 만나게 되지만
결국 그 신은 지하철 Locker Room 에서 "Blwoin in the wind"를 부르며 영화는 끝이난다.
p.s 에이타라는 배우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재밌게 봤었는데, 우연치않게 이 영화를 통해 또 한번 알게됐다.
우에노 쥬리 또한 노다메로 알게되고 무지개 여신을 봤는데, 연결과 연결이 잘 되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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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e season.4 그리고 한비야

지식e라는 책을 많이들 알 것이다. 사실 책을 먼저 접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방송에서 나오는 5분의 짧은 영상의 지식e를 접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영상을 통해 지식e라는 것을 알았고 그 영상에 묘한 매력에 빠져 책을 구입해 읽은 독자 사람이다.

지식e라는 책에 내용은 사회 전반적인 이슈들, 이슈화 됐던 것들, 또는 소외 누군가 (여기서 소외 누군가는 아마도 우리들이 알고 있지만 관심을 갖고 있지않는 그런 일거라 생각한다.), 사회적인 내용들에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는 하다.


단순히 짧은 글과 그림 그리고 재미있는 소재 또는 흥미 있는 소재와 내용들 때문에 깊이가 없을 있지만. 지식e라는 책은 취지 자체가 그것이 아니었다.

짧은 글에 무엇인가 많이 담고 독자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 주제를 던져주고 글과 관련한 서적에 내용을 덧붙여 독자에게 그 내용에 대해 깊이 생각 할수 있게끔만 해주는 정도에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더욱 글은 편하게 읽되 읽은 후가 더 깊은생각을 하게끔 하는 재밌는 책인 것 같다.
그런데 오늘 책을  보고 난 후 무릎팍 도사에 한비야씨가 나왔다.
오늘 방영된 것이 한비야씨 2부였는데, 그분이 접한 얘기중 한가지인데


  어느 초등학생의 꿈

"저에 꿈은 UN사무총장이 되는거에여

그래서 요번에 반에서 반장도 했어여 (된것이 아니라 한것이라고 한것같다)

반장을 해야 UN사무총장이 될 수 있잖아여"


이런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100가지의 명언을 얘기해줘도 한번에 제대로 된 깨우침을 얻기란 힘들듯이.
꼭 좋은사례가 아닌 그렇지 않은 얘기여도 느끼고 깨달을수 있다는 것을.
저 아이에 꿈은 UN사무총장일까. 아니면 UN사무총장이라는 이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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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09



한국해설 역

배우 - 조진웅(오른쪽)




국가대표란 영화는 하정우라는 배우때문에 보게된 영화 중 하나다. 단순히 하정우가 출연했고 영화소재또한 부담없이 볼수 있는 그런 영화여서 보게되었다. 우선 영화에 큰 내용은 우리나라의 비인기 종목인 스키점프라는 다소 생소한 또는 경기를 본적은 있지만 그 경기에 이름을 알지 못했던 스포츠를 소재 한 영화이다.
이 영화가 말하는 것은 단순한 스키점프라는 것이 아닌 한국의 비인기종목 스포츠 국가대표들의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고 또 어려움 속에서 꿋꿋하게 그 길을 개척하고 좋은 성과를 올린 자랑스런 대표들의 이야기를 얘기하고있다. 비단 스키점프 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부분의 비인기종목 국대들은 영화 속 스키점프 국가대표처럼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지원 자체가 없는 어려움 속에서 국가대표를 하고있다는 현실을 이야기 해주는 영화였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근래 무한도전에 영향으로 많이들 알게 된 봅슬레이가 가장 적절한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개봉시기 또한 적절히 2009 로마 수영선수권대회와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한창인 쯤 개봉을해 흥행의 시너지효과 또한 발생 시킨것같다.

p.s  국가대표 한국 해설역을 맡으신 솔약국의 브루터스 리 - 배우 조진웅
       앞으로의 작품활동이 기대되는 재밌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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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usan 09

부산여행 1일째.

10시 30분쯤 부산역에 도착
-> 점심쯤에 족발골목 (족발먹고)
-> 태종대
-> 남포동 (호떡먹고)
->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 광안대교 -> 해운대 (저녁 무봤나촌닭)


부산여행 2일째

해운대기상 -> 용궁사 (점심 - 해물짜장)
-> 부산종합터미널 -> 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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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okyo 09





일본 유명서점.
우리나라에 교보문고같은 곳.







일본 라멘.
오사카갔을땐 맛있었는데
동경에선 초이스를 잘못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많이들 와서 먹고
역시나 먹다보면 약간의 깊은맛이 존재하는 라멘
먹다보면이다. 먹다보면...

















오리지널 아디다스.
시부야 아디다스 매장 지하에 있던 오리지날매장.
하지만 특별한 무언간 있지않았다
오다이바에는 괜찮은 오리지날 상품이 꽤나 즐비했었다.
오다이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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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okyo 09

츠키지 시장에 맛있다는 초밥집을 향해 아침일찍
행선지를 향한 TK.
그 시간 8시경쯤에 신주쿠거리
어딜가나 아침 출퇴근시간은 이러하듯...







츠키지역에 도착! 두둥 드디어
아침밥 스시를 먹으러 고고씽..



츠키지시장에 들어가기전 출입금지 품목??
No pets / No smoking / No sandals / No baby strollers / No Big luggage
난 쪼리 신고갔는데...... 그건 상관없는거였겠지.
왜냐면..
나막신을 시장안에서 팔았기때문에..
다른건가...







아침 시장에 생선 운반책.
뭐라 부르는진 모르겠지만 상당히 위험해보였다.




경고문구엔 샌달 착용 후 출입금지,
하지만 시장안에선 나막신을 판매중.



츠키지시장에 스시다이라는 이미 인터넷으로 잘 알려진 초밥 맛집.
친절하고, 맛도좋은 그런 집이라고 한다.
아침일찍부터 가도 줄을 서야 기다린다는 스시다이
역시나 사람들에 행렬이 조금 길었다.
우리 일행도 2시간정도 기다린 후 입성할수 있었다.





























스시 10개 , 와 작은김밥 4개 그리고 추가로 먹고싶은 스시를 추가해서 하나 준다.
역시나 참치대뱃살.
가격은 3,900엔 가격이 조금 비싼편이지만
정말. 절대 후회없는 맛. 스시들이 다 입에서 녹는다.
가끔가다 사진 속 두분이.
'간장없이' '맛있어요' 라고 한국말로 몇마디씩 건네주신다
그리고 일하시는 동안 내내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좋았다
다음에 동경을 찾는다면 꼭 한번 더 가보고싶은 그곳!! 스시다이
절대 기다림과 돈이 아깝지 않은 그곳.

 





유레카모메 one day 승차권 900엔






이것은 절대 사진이 깨진것이 아닙니다.









오다이바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이걸 보고 생각한건..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볼만하겠는데??
그리고 그냥 오다이바에 그것은 그닥 볼품이 없었다.
작은 장식품정도?
오다이바는 쇼핑의 거리?












이곳은 긴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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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okyo 09



 

TK 도쿄여행.

 


Narita station -> shinjuku station 
넥스 급행 열차를 타고 신주쿠로...
넥스는 KTX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빠르기는 KTX , 




나와 신주쿠까지 함께한 아저씨.
품위가 있으신 아저씨~




                                신주쿠 도착! 도착 날 그다지 맑지는 않았던 날씨.
                            








[돈카츠와코]
도착 첫 날 저녁은 돈까스.




돈카츠와코 메뉴
일단 돈카츠정식주세요~
이곳은 전통과 역사가있는??



주방장님들 
메뉴를 시키고 난 후 분주히?
돈카츠와코 정식을 만들어주시는 중
그틈에 살짝 찰칵.




  식당 규모에 비해 너무나 맛있었던 돈카츠와코.
  식당 규모와 사이즈는 중요 하지 않아.
  역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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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날의 단비.





갑작스럽게 내린 소나기.
문득 든 생각. 여행하면서 비를 자주 만났지만
크게 여행의 지장이 있지는 않았던 단비들...

여름날의 비.
소나기를 보고 여행의 작은 추억이 떠오르고.
다시 여행이 떠나고 싶단 생각이 들고
그녀와 함께 즐거웠던 추억이 떠오르고
다시금 즐거운 여행을 가슴설레게 기다르고있는..
summer 09..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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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 매드니스 09


 
전에 YJ와 나들이로 이태원을 가게되었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기위해 근처 아무곳에나 들어 간 그곳 'POSCAPO'
당시 YJ와TK의 전선기류가 그다지 좋지않아
대강 대강 메뉴보고 시켜서 제대로 먹지도 않고 나온 .. 추억이 있었다.
하지만 조금 먹어본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우린 연극을 보자는 빌미로 그곳을 다시한번 찾기로 한다!!

/사진촬영을 하지않아 네이버 포토이미지에서 잠시 슬쩍./



                                                                                               -출처- 네이버 포토이미지 


이곳은 브린치메뉴가 괜찮은것같다. 파스타와 피자의 조합.
파스타와 샐러드 소세지 계란 스프 빵 + 후식(음료or커피) 정도가 나오는데
빵은 리필을 해준다.
둘이 먹기엔 조금 모자라 피자를 하나정도 시키는데
이곳 피자도 도핑이 얇고 맛이좋다
내가 추천하는 메뉴는 크림파스타! 해물피자! 메뉴가 제대로 기억이 안나
크게 크림파스타와 해물피자인데 여튼 궁합이 잘 맞는듯하다.



누가 봐도 알기쉬운 위치?




그리고 찾아간 대학로 예술마당.
이번에 본 연극은 관객참여형 연극이다.
연극 중반부터 관객과 함께 연극을 진행하는데 그건 직접가서
연극을 즐기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연극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한 미용실이 있는 건물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미용실에 있던 미용사,손님을 가장한 경찰, 사모님, 그리고 아저씨
들이 용의자선상에 오른다.  그리고 경찰은 이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하나씩 물으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내용의 연극이다. 살인사건이라해서 절대 무거운내용은 아니다.
그리고 관객도 함께 참여하여 범인을 잡을 수 있다.
중요한 사실은, 막이 끝나기 전까진.
관객도 배우도 범인을 알지못한다. 정확히말하면 알수없다.
그래서 재밌고 범인을 찾는 재미도 있다.
그게 이 연극의 관람포인트 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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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














2008. 12. 25
한적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찾은
헤이리. YJ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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