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5건

  1. ISIC 국제학생증 (International Student Identity Card) 2010.01.28
  2. 책상 정리하는 방법 (스크랩) 2010.01.26
  3. 경주 2010 2010.01.24
  4. - 2010.01.02
  5. In Singapore 2010.01.01

ISIC 국제학생증 (International Student Identity Card)


국제학생증 발급하는 방법은 몇가지 있지만
나의 경우 외환은행을 통해 발급받았다.

그 방법은 외환은행 사이트 접속해 wingo 국제학생증을 신청하면
간단한 정보입력과 "JPG" 파일의 반명함 사진 그외 사진을 첨부후
신청하고 외환은행 지점을 찾아거 신청하면 된다.

외환은행의 계좌가 없다면 개설을해야 카드신청을 할수있고
14000원에 카드발급비가 있다.


 ISIC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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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C 홈페이지 - Apple m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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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www.dreams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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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입력후 원하는 프로그램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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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sic 홈페이지 ( www.isic.org )
국내 isic 홈페이지 ( www.isic.co.kr ) - 숙소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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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정리하는 방법 (스크랩)


직장생활 노하우! 업무효율을 높이는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업무효율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바로 책상 정리 정돈입니다.
무슨 책상 정돈만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냐며 말도 안된다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책상 정돈을 업무에 맞게, 잘 하는 것 만으로도 업무효율이 쑥쑥 상승할 수 있습니다.
책상위에 있는 연필꽂이, 스탠드 하나도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책상 정돈을 위한 데스크테리어라 부른답니다 ^^
[업무효율 상승! 책상 정돈을 위한 데스트테리어 내용은 슈어 에서 발췌하여 소개됩니다.]


[이미지출처: 성향우몸 카페 전략가님 글]

 

1. 스탠드 조명은 컴퓨터 모니터 뒤쪽에 놓습니다.
조명 또한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데스크 스탠드는 각도 조절이 가능한 것을 선택해 빛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스탠드는 컴퓨터 모니터 뒤쪽에서 키보트 쪽으로
조명이 비추도록 놓아야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과 충돌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할 것입니다.

 

2. 연필꽂이 대신 필기구 올인원 트레이를 사용합니다.
책상 위에 머그컵 혹은 깡통 등을 활용한 원통형 연필꽂이 하나 정도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연필꽂이들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럴 때는 과감하게
연필꽂이를 없애고 대신 납작한 필통 형태의 필기구 올인원 트레이를 선택해보세요.
꼭 필요한 필기구 5개 정도와 지우개, 집게, 핀 등을 정리하도록 섹션이 나누어져 있어
원통형 연필꽂이보다 깔끔하고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가 있답니다.

 

3. 나만의 컬러를 결정합니다.
데스크테리어의 제 1원칙은 컬러를 정하는 일입니다. 아무리 깔끔하고 반듯하게 사물들을
정리한다고 해도 색깔이 천차만별이면 어수선해 보이기 마련입니다. 한 가지 컬러를 중심으로
어우러지는 2~3가지의 색상을 정해 짝을 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책상 상판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데스트 매트는 책상의 메인 컬러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요소가 됩니다.
특히 가죽 소재 데스트 매트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마우스 패드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미지출처: 성향우몸 카페 전략가님 글]

 

4. 서류 정리함의 이원화를 실시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서류와 자료는 책상 위에 정리해놓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것과 자주
참고하는 것 등 사용 빈도와 중요성 등을 따져 이원화하여 정리해놓은 것이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컴퓨터를 기준으로 왼쪽에는 2단 서류 트레이를 오른쪽에는 스탠드형 서류 박스를 정리해 놓고
스탠드형 서류박스는 자주 참고하는 자료들을 구분하여 꽂아둡니다.
트레이, 서류 박스 자체의

컬러를 달리하여 그 안에 정리해두는 내용물 또한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메모 시스템은 항상 오른쪽에 배치합니다.
눈에 보이는 종이라면 봉투, 심지어 휴지에 까지 전화번호와 전달 사항을 적는 일은 그만두어야 합니다.
잃어버리기도 쉬운 임시방편인 메모를 찾기 위해 소비하는 시간, 적지 않습니다.
확실한 메모 시스템은
업무 능률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메모지 혹은 포스트잇 홀더와 연필 홀더 오른쪽에 짝지어 놓아
바로바로 적을 수 있도록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필 홀더는 되도록 하나만 꽂아놓을 수 있는 것을
선택하여 사용 후 바로 꽂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합니다.


[이미지출처: 성향우몸 카페 전략가님 글]

 

6. 휴대폰 홀더를 사용합니다.
서류와 자료, 책 사이에 묻힌 휴대폰을 찾느라 벨이나 진동 소리에 허둥지둥하는 일이 허다하지 않는지요^^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휴대폰 홀더가 제 기능을 발휘하는 때입니다
. 책상 오른쪽에 휴대폰 홀더를

마련하여 제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업무의 효율을 높여줍니다. 또 데스크테리어의 심미 기늘을

찾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러한 액세서리일 것입니다. 책상의 전체 컬러와 컨셉트에 어울리면서도

장식효과가 좋은 디자인으로 선택하는 것이 어떨까 하네요.

 

7. 메모 홀더 하나로 작은 페이퍼를 정리합니다.
벽면에 붙이는 코르크 보드는 실제로 벽면에 붙여놓은 사항이 잘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접근성도
높지 않습니다.
차라리 메모 홀더를 책상위에 마련해두는 것이 정리엔 효과적이죠. 책상 위에 6가지
색상의 고무밴드가 끼워진 스탠드형 메모 홀더 같은 제품이 바로 그것입니다.
메모지, 명함, 사진,
영수증, 초청장 등을 일목요연하게 분류하여 고무밴드에 끼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부 드릴 것이 책상정리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버리기 기술이라는 겁니다.
책상이나 서랍에 쓸데없이 버리지 못하고 있는 물건이나 종이들이 있다면 과감하게 버리세요 ^^
깔끔한 데스크테리어도 업무효율도 쑥쑥 높아졌으면 하네요~ ^^
처음 들어가신 직장이라 많이 떨리실텐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 출처 http://ask.nate.com/qna/view.html?n=8829761&stat=k&ts=35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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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2010

 경주를 다녀왔다.
 어렸을 적에 두어번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10년이 지난 후 다시찾은 경주는
 어느 정도 시간에 발맞춰 바뀐듯 했다.
 사실 예전 만큼에 편안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은 못받았지만
 다시금 그들에 웅장함과 신라인들의 문화유산에 감탄할수 밖에 없었다.
 
 경주답사코스
  불국사 - 석굴암 - 경주국립박물관 - 안압지 - 첨성대 & 첨성대 부근 릉이 많이있음 - 천마총

 입장료
불국사 : 어른 4000원
석굴암 : 어른 4000원
경주 국립 박물관 : 무료 ( 우리가 간날만 무료였는지 항시 무료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첨성대 : 어른  500원
안압지 : 어른 1000원
천마총 : 어른 1500원


 점심은 홍시라는 곳에서 불고기 한정식을 시켜먹고
 경주빵과 함주빵을 먹고 경주빵을 가족들을 위해 사왔다.
 



불국사연화교칠보교 (국보 제22호)






석굴암을 들어가기 전 주차장쪽에서 보이는
경주의 전경.

불국사에서 석굴암까지 걸어서 2.2km 이고
셔틀버스가 매시간 40분마다 운행을 한다고 한다. 비용은 1인당 1500원.
우리 일행은 불국사 주차장에서 석굴암가는 분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석굴암까지 편히 갈수있었다.
자가용을 이용할때 차량입장료는 2000원 (중&소형)



석굴암 속 촬영은 당연 금지된 터라.
석굴암 앞에 놓여있는 등불들.





경주에서 먹은 첫 점심은 홍시한정식이라는 한식당이다.
경주의 guide map 을 보면 시내지역 음식단지에 정보가 나와있는데
K3 지역의 K1 에 있는 곳이다.
후식으로 홍시가나오고 야채샐러드의 드레싱을 홍시로 해주는 곳이다.
특별한 메뉴는 없고 불고기 정식과 한정식이외에 몇가지가 있는데
내부 분위기와 아저씨가 친절하시다. 맛도
개인적이겠지만 YJ & TK 의 입맛엔 맞았다.






경주 국립박물관
경주를 대표하는 박물관 답게 일단 입장료는 무료!!



경주박물관 내부에 있는 안압지 모형.


박물관을 나와 안압지를 향하는 길
박물관에서 안압지는 거리가 가깝기때문에 걸어다니는 것을 권장한다.




경주 기차역


경주하면 대표하는 것들이 많지만 먹거리중에서 황남빵과 경주빵이 있다고 한다.
많은 관광객 & 여행객들이 찾아 선물용으로 많이들 구입한다고 하는데
우리 일행 또한 지나치지않고 구입을 했다.
20개 만원 정도이고,
함남빵의 모양은 남짝한 펜케익속에 팥이 있지만
경남빵의 모양은 아래 사진과같이 국화빵 모양을 하고있다.
둘다 많이 달지않고 고소하고 맛있다. 사실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있지만
경주를 찾아보면 다들 첨성대 근처 함음동부근에 경주빵과 함음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 많이있다.
굳이 유명한 집을 찾이않고 그지역 기사분들에게 물어 괜찮은 집을 추천받아도 괜찮을듯 싶다.



불국사 석등
 사진의 포커스는 석등을 잡고 촬영했지만
 사진속에는 문화재를 보존해주시는 분이 보이는..

 그리고 석등에 기둥을 보면 금이 가있어 복구한 흔적이
 남아있다. 자세한 설명은 안나와있지만
 경주를 둘러보며 나와있는 안내설명표지판을 읽어보면
 없어지거나 불이나거나 했던 원인들은 일제시대에 일본이였다.
 어쩔수 없는 역사이긴 하지만 당시 왜 문화유산을 불태우거나 회손해야 했을까.
 그것이 지배 또는 정복을 의미하는 하나에 절차였는지 궁금하다.  


불국사다보탑 (국보 20호)


불국사삼층석탑 (국보 21호)


빗살무늬토기

경주첨성대 (국보 31호)
신라선덕여왕 때 만들어진 관측기구로 알려져있지만
다른 용도로 사용됐을 수도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있는
첨성대.


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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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get to know only one. It's I'm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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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ingapore


Sentosa 에 있는 화장실 표지판.
싱가폴은 깨끗한 도시인만큼 벌금자체가 상당히 높다.


Sentosa Island 안에 있는 Underwater World
한국에서 보기드문 여러종의 물고기들이 있다.


[듀공]. 돌고래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머리부분은 좀 더 독특하게 생긴.



Underwater World 안에 있는 물개와 돌고래 공연장.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같은 시간대에 하는것이 아닌 물개공연이 끝난 후 텀을 몇시간 두고
돌고래 공연을 한다.




River cruise와 클루키 강가쪽 위치한 음식점들
다양한 음식들이 있고 저녁타임에 문을 여는 곳이많다.



클락키 음식점들


두리안 모양의 복합극장과 사진속 오른쪽끝에 위치한 Singapore Flyer
Singapore Flyer 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관람차로 알려져있다.
1인 29.5 싱달러. 창이공항에 내려서 싱가폴 guide map 을 확인하면
몇가지 쿠폰이 있다. 그중 Flyer ticket 2매를 구입하면 2매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있었다.




Singapore Flyer를 타고 바라본 Merlion Park.


Merlion 은 머리는 사자 몸체 물고기를 한 싱가포르의 상징물이다.


Jurong Birdpark
티켓을 구매할때 동물원,Jurong Birdpark,나이트사파리 3가지를 묶어 판매를 하는데
자신이 선택해 한가지 두가지만 따로 구입할수도있다.
나이트 사파리는 7시부터 개장을 하는데 Jurong Birdpark 에서 조금 거리가 있기에
싱가폴여행을 하게된다면 계획을 잘하고 가는게 좋을것같다.






싱가폴 날씨는 습한 편이고 날씨가 예측할수 없어 항상 우비나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다.
MRT를 이용할때 1회용 보다는 정기권을 사 이용하는것이 바람직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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