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2010
경주를 다녀왔다.
어렸을 적에 두어번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10년이 지난 후 다시찾은 경주는
어느 정도 시간에 발맞춰 바뀐듯 했다.
사실 예전 만큼에 편안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은 못받았지만
다시금 그들에 웅장함과 신라인들의 문화유산에 감탄할수 밖에 없었다.
경주답사코스
불국사 - 석굴암 - 경주국립박물관 - 안압지 - 첨성대 & 첨성대 부근 릉이 많이있음 - 천마총
입장료
불국사 : 어른 4000원
석굴암 : 어른 4000원
경주 국립 박물관 : 무료 ( 우리가 간날만 무료였는지 항시 무료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첨성대 : 어른 500원
안압지 : 어른 1000원
천마총 : 어른 1500원
점심은 홍시라는 곳에서 불고기 한정식을 시켜먹고
경주빵과 함주빵을 먹고 경주빵을 가족들을 위해 사왔다.
불국사연화교칠보교 (국보 제22호)
석굴암을 들어가기 전 주차장쪽에서 보이는
경주의 전경.
불국사에서 석굴암까지 걸어서 2.2km 이고
셔틀버스가 매시간 40분마다 운행을 한다고 한다. 비용은 1인당 1500원.
우리 일행은 불국사 주차장에서 석굴암가는 분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석굴암까지 편히 갈수있었다.
자가용을 이용할때 차량입장료는 2000원 (중&소형)
석굴암 속 촬영은 당연 금지된 터라.
석굴암 앞에 놓여있는 등불들.
경주에서 먹은 첫 점심은 홍시한정식이라는 한식당이다.
경주의 guide map 을 보면 시내지역 음식단지에 정보가 나와있는데
K3 지역의 K1 에 있는 곳이다.
후식으로 홍시가나오고 야채샐러드의 드레싱을 홍시로 해주는 곳이다.
특별한 메뉴는 없고 불고기 정식과 한정식이외에 몇가지가 있는데
내부 분위기와 아저씨가 친절하시다. 맛도
개인적이겠지만 YJ & TK 의 입맛엔 맞았다.
경주 국립박물관
경주를 대표하는 박물관 답게 일단 입장료는 무료!!
경주박물관 내부에 있는 안압지 모형.
박물관을 나와 안압지를 향하는 길
박물관에서 안압지는 거리가 가깝기때문에 걸어다니는 것을 권장한다.
경주 기차역
경주하면 대표하는 것들이 많지만 먹거리중에서 황남빵과 경주빵이 있다고 한다.
많은 관광객 & 여행객들이 찾아 선물용으로 많이들 구입한다고 하는데
우리 일행 또한 지나치지않고 구입을 했다.
20개 만원 정도이고,
함남빵의 모양은 남짝한 펜케익속에 팥이 있지만
경남빵의 모양은 아래 사진과같이 국화빵 모양을 하고있다.
둘다 많이 달지않고 고소하고 맛있다. 사실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있지만
경주를 찾아보면 다들 첨성대 근처 함음동부근에 경주빵과 함음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 많이있다.
굳이 유명한 집을 찾이않고 그지역 기사분들에게 물어 괜찮은 집을 추천받아도 괜찮을듯 싶다.
어렸을 적에 두어번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10년이 지난 후 다시찾은 경주는
어느 정도 시간에 발맞춰 바뀐듯 했다.
사실 예전 만큼에 편안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은 못받았지만
다시금 그들에 웅장함과 신라인들의 문화유산에 감탄할수 밖에 없었다.
경주답사코스
불국사 - 석굴암 - 경주국립박물관 - 안압지 - 첨성대 & 첨성대 부근 릉이 많이있음 - 천마총
입장료
불국사 : 어른 4000원
석굴암 : 어른 4000원
경주 국립 박물관 : 무료 ( 우리가 간날만 무료였는지 항시 무료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첨성대 : 어른 500원
안압지 : 어른 1000원
천마총 : 어른 1500원
점심은 홍시라는 곳에서 불고기 한정식을 시켜먹고
경주빵과 함주빵을 먹고 경주빵을 가족들을 위해 사왔다.
불국사연화교칠보교 (국보 제22호)
석굴암을 들어가기 전 주차장쪽에서 보이는
경주의 전경.
불국사에서 석굴암까지 걸어서 2.2km 이고
셔틀버스가 매시간 40분마다 운행을 한다고 한다. 비용은 1인당 1500원.
우리 일행은 불국사 주차장에서 석굴암가는 분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석굴암까지 편히 갈수있었다.
자가용을 이용할때 차량입장료는 2000원 (중&소형)
석굴암 속 촬영은 당연 금지된 터라.
석굴암 앞에 놓여있는 등불들.
경주에서 먹은 첫 점심은 홍시한정식이라는 한식당이다.
경주의 guide map 을 보면 시내지역 음식단지에 정보가 나와있는데
K3 지역의 K1 에 있는 곳이다.
후식으로 홍시가나오고 야채샐러드의 드레싱을 홍시로 해주는 곳이다.
특별한 메뉴는 없고 불고기 정식과 한정식이외에 몇가지가 있는데
내부 분위기와 아저씨가 친절하시다. 맛도
개인적이겠지만 YJ & TK 의 입맛엔 맞았다.
경주 국립박물관
경주를 대표하는 박물관 답게 일단 입장료는 무료!!
경주박물관 내부에 있는 안압지 모형.
박물관을 나와 안압지를 향하는 길
박물관에서 안압지는 거리가 가깝기때문에 걸어다니는 것을 권장한다.
경주 기차역
경주하면 대표하는 것들이 많지만 먹거리중에서 황남빵과 경주빵이 있다고 한다.
많은 관광객 & 여행객들이 찾아 선물용으로 많이들 구입한다고 하는데
우리 일행 또한 지나치지않고 구입을 했다.
20개 만원 정도이고,
함남빵의 모양은 남짝한 펜케익속에 팥이 있지만
경남빵의 모양은 아래 사진과같이 국화빵 모양을 하고있다.
둘다 많이 달지않고 고소하고 맛있다. 사실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있지만
경주를 찾아보면 다들 첨성대 근처 함음동부근에 경주빵과 함음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 많이있다.
굳이 유명한 집을 찾이않고 그지역 기사분들에게 물어 괜찮은 집을 추천받아도 괜찮을듯 싶다.
불국사 석등
사진의 포커스는 석등을 잡고 촬영했지만
사진속에는 문화재를 보존해주시는 분이 보이는..
그리고 석등에 기둥을 보면 금이 가있어 복구한 흔적이
남아있다. 자세한 설명은 안나와있지만
경주를 둘러보며 나와있는 안내설명표지판을 읽어보면
없어지거나 불이나거나 했던 원인들은 일제시대에 일본이였다.
어쩔수 없는 역사이긴 하지만 당시 왜 문화유산을 불태우거나 회손해야 했을까.
그것이 지배 또는 정복을 의미하는 하나에 절차였는지 궁금하다.
사진의 포커스는 석등을 잡고 촬영했지만
사진속에는 문화재를 보존해주시는 분이 보이는..
그리고 석등에 기둥을 보면 금이 가있어 복구한 흔적이
남아있다. 자세한 설명은 안나와있지만
경주를 둘러보며 나와있는 안내설명표지판을 읽어보면
없어지거나 불이나거나 했던 원인들은 일제시대에 일본이였다.
어쩔수 없는 역사이긴 하지만 당시 왜 문화유산을 불태우거나 회손해야 했을까.
그것이 지배 또는 정복을 의미하는 하나에 절차였는지 궁금하다.
불국사다보탑 (국보 20호)
불국사삼층석탑 (국보 21호)
빗살무늬토기
경주첨성대 (국보 31호)
신라선덕여왕 때 만들어진 관측기구로 알려져있지만
다른 용도로 사용됐을 수도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있는
첨성대.
신라선덕여왕 때 만들어진 관측기구로 알려져있지만
다른 용도로 사용됐을 수도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있는
첨성대.
금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