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에 해당되는 글 6건

  1. 정재승 + 진중권 크로스 2 2010.02.23
  2. This is Cage. 2010.02.21
  3. Saturday Night 2010.02.21
  4. 의형제 2010 2010.02.05
  5. 코 감기. 2010.02.03
  6. Avatar, 2009 (3D) 4 2010.02.01

정재승 + 진중권 크로스


정재승 @jsjeong3
진중권 @unheim
yes24 @Yes24Now
웅진 @wjbooktown

Yes24 에서 진행한 "22번째 키워드를 찾아라"라는 주제에 크로스에 대한 짧은 토론과 이시대 키워드에 대한 진교수님과 정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던 방송이있었다. 트위터라는 SNS 소셜네트워킹을 이용해 청취자들의 의견 및 질문을 실시간으로 받으며 교수님들의 답변을 들을수 있었던 토론이 있었는데 TV방송과 인터넷방송으로 진행됐다. 내가 본 방송은 트위터를 타고 가서 인터넷방송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몇가지 질문을 했었는데, 그 중간중간 Yes24측에서 질문이벤트라는 것을 진행해 이번에 출간된 정+진 크로스의 사인본을 이벤트 도서로 청취자들에게 질문을 받았는데, 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받진못했지만 Yes24측에 배려로 운이좋게 도서를 받았보았다.

책에 프롤로그와 몇가지 주제에 대한 내용들을 보면 흡사 지식이라는 단편책과 비슷하다 볼수있는데 그 이유가 EBS에 지식e라는 도서 또한 그 시대에 소외받거나 그 시대에 키워드를 주제로 독자로 하여금 생각할수있게끔 만든 책이라는 것이다. 이 책 또한 방송중 작가들이 말하였듯 대표적인 키워드로 책을 집필하였다고 하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재미있을 법하다.

그리고 22번째 키워드를

정재승 "트위터"
진중권 "스마트폰" 








책에내용은 이 링크에가면 볼수있다. [칼럼]

책에 대한 느낀점 등은 정독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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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Cage.


He is real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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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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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형제 2010


네이버에 나와있는 장훈감독의 필모그래피

의형제. 2010
남자는 남자다. 2008
시간. 2006

보기 전에 큰기대를 하고 보진 않았다. 아니 전혀 기대하고 보지 않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서 또한 어떠한 감흥도 없었다.
그렇다. 그냥 송강호씨는 영화배우이고 강동원씨의 우월한 존재를 한번 더 알게해주는 영화일뿐.
흡사 남자는 남자다의 소지섭이 멋있었을 뿐 영화는 별 다른게 없었던 것처럼.
그저 그런영화.

사진을 가져오려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했다.
평점이... 상당히 높더라.
그래서 나 또한 참여. 뭐 영화평이나 느끼는 것들은 개인마다 다른것이니..






강동원씨가 줄곧 입고나오던 티. 반팔티셔츠의 작은주머니가(이걸 burse라고해야하나;;) 달린. 색상만다른 저 티셔츠이 갖고싶은데 알수가 없네. 간단히 말해 무지티셔츠..

- 사진출처 네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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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감기.



 평소에 감기바이러스 따윈 자체 백신으로 치유가 가능하다 믿고있던 나였기에
 약이나 병원을 찾지 않는 나였다.
 하루 밤 지나고나면 회복된다 믿고있었지만.. 아니 그랬었다
 하지만 이번엔 지독한 놈을 만났다.

 그래서 평소에 멋지도 않던 알약을 먹고 따듯한 꿀물까지 마셨다.
 여하튼 자고있는 동안 알약의백신들이 바이러스를 제압해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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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tar, 2009 (3D)


한국에 도착해서 본 첫영화. 아바타.
대체적으로 다 만족한다. 하나만 빼고 3D라는데 내가 초등학교 때 3D 영상 체험관가서 본 한국판 애니메이션과 비교했을때, 그당시의 것이 너무 생동감 있었다는 것, 하지만 아바타는 그정도의 영상은 아니었고 일반영상 3D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는 것.
아마도 내가 성장함과 동시에 보는 시선 또한 high-quality로 변한것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그 당시는 3D를 처음 접했을 때고, 요즘 아바타를 보기 전까진 3D 게임부터 많고 다양한 영상을 접해서
아바타의 3D가 크게 와닿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바타는 재미있었고 영상물이 정말 high-quality 였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판타지였지만 절대 유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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